픽사 블루레이 타이틀들

쇼핑/지름 2014.04.08 11:32
프갤을 한동안 안가다가 3월에 들어가보니 블루레이 한정판 이야기가 쓸고 지나갔다.
난 못샀어...
역시 갤질은 타이밍...
팔 것도 아니고 내가 볼 것을 사는데 껍데기가 뭐 그리 중요한가 싶기도 하다가
콜렉터 마음은 또 그게 아니잖아? 이러고...
게다가 "한정판"이라는 문구는 언제나 소비 욕구를 불러 일으키지...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장만한뒤 살만한 타이틀을 검색해봤는데 웬만하면 품절이다.
만화책처럼 발매되자마자 사던가 예약 구매를 하던가 하여튼 늘 주시해야 하는데
살다보면 뭐 그게 잘 안되지.
픽사 영화를 사고 싶은데 거의 품절이고
메리다는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해서 2D+3D 콤보팩이 나오길 기다리기로 했다.


프갤에서 알라딘에 월-E가 입고되었다는 말을 듣고 알라딘에 가입했다.
월-E도 재미있게 봤지만 난 UP이 더 감동적이었던 고로 두 개 구매.
받고 나서 생각해보니 품절이 아닌 픽사 제품을 일단 구매해놔야겠다 싶어서
니모 콤보팩도 사고 픽사 단편 영화 1,2도 사고 주먹왕 랄프 콤보팩도 구매.
그 결과는 알라딘 실버 회원 자격 달성...
타이틀 하나만 더 사면 골드 회원이 될 것 같다.


월-E와 UP은 bonus features 타이틀이 하나 더 있어서 두 장씩이다.
Yes24에서 3장짜리 UP 콤보팩을 판다는 글에 다시 격침.
역시 갤질은 타이밍2...

니모를 찾아서는 렌티큘러 콤보팩이다.
난 렌티큘러가 뭔가 했는데 어렸을때 큰아버지가 외국에서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엽서가 렌티큘러였다.
니모 케이스는 그보다 더 눈이 아파서 굳이 렌티큘러 케이스를 고집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콜렉터 마음은 또 그게 아니지2....

픽사 단편 애니메이션은 vol1, vol2 두 개 인데 vol1은 어느 사이트고 품절이길래 DVD로 구입했다.
vol1은 아웃케이스도 없고 플라스틱 케이스는 쓸데없이 커서 책장에 꽂아놓으면 혼자 DVD인 티를 낸다.
단편 애니메이션은 다른 영화 타이틀에도 이것 저것 들어있어서 구매가치가 좀 떨어지지만 
난 픽사 애니메이션을 다 살 생각은 아니라서 그냥 구입했다.

주먹왕 랄프 콤보팩은 알라딘 단독 한정판이라는데 
2D와 3D 타이틀이 각각의 케이스에 들어있고 이걸 종이로 된 아웃케이스에 넣은 것이다.
이것은 픽사 제작이 아니지만 이제 픽사와 디즈니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도 없고
라푼젤과 마찬가지로 찬양글에 세뇌된 상태라 사버렸다.

 
그런데 이걸 언제 다 보나...
초소형 빔프로젝터로 천장에 화면을 띄운뒤 누워서 보는게 좋을 거 같던데
내 컴퓨터엔 MHL이나 HDMI 단자가 없잖아?
역시 안되는 구나...

2014년 2~3월 아이허브 구매목록

쇼핑/지름 2014.04.05 02:57
남들의 아이허브 구매기를 눈팅만 하다가 2월에 처음으로 구입했다.
3월달에 200$ 이상 구매하면 영구 VIP 계정을 준다기에 3월 말에 마구 사들였고
지금 아이허브 배송이 지연되는 것에 한 몫햇다.
31일 밤에 주문한 제품은 지금 비행기안.
배송 완료가 되어야 VIP가 되는 것인지 지금 장바구니에 넣은 것들은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추천코드는 BKM492...
하지만 아이허브의 노예는 나 하나로도 충분해서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진 않았다.



영양제를 맹신하지는 않지만 몸이 안좋을때 효과를 본 적이 있어서
상품평과 랭킹을 보고 이것저것 골라봤다.
미국인들은 우리보다 약을 많이 먹는거 같던데 종류도 어마어마하고 한국보다 가격도 싸다.

 Y.S. Eco Bee Farms, Propolis 1000, 90 Capsules  $13.39

전에 액상형 프로폴리스를 먹어본 적이 있는데 이것이 참 고역이었다.
그 냄새는 둘째치고 프로폴리스가 닿는 부위가 타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아토피가 매우 심해서 할 수 없이 먹긴 했는데 금방 효과를 보는 것도 아니어서 먹다가 중단.
물에 타 먹으라고 해서 그렇게 해봤는데 물에 풀리지도 않고 컵에 달라붙어 설겆이도 안된다.
웬만해선 일회용품 안쓰는데 할 수 없이 일회용 컵을 사용했다.
상처 부위에 발라보라는 말도 들었지만 아파서 이것도 중단.
남은 양이 아직 우리집 냉장고 안에 자리잡고 있다.
증상이 완화되긴 했어도 아토피는 평생 달고 가야할 것이니 꾸준히 먹어서 효과를 보자는 생각에 
인기품목에 올라있는 상품으로 구매.
병을 여는 순간 프로폴리스라고 주장하는 냄새가 올라온다.
난 약을 잘 못삼키는 사람이라 목에 걸릴때가 많은데 이것도 좀 그런다.
목이 뜨뜻해지면서 프로폴리스라고 주장...
권장량은 하루에 2캡슐인데 일단 하루에 한 개 먹고 있다.
다른 영양제들의 복용이 끝나면 하루 2개로 늘릴 예정.
요즘 아버지도 피부가 안좋아지셔서 부모님과 다같이 먹느라 두번에 걸쳐 총 3병 구매.


 Jarrow Formulas, Jarrow-Dophilus EPS, 120 Capsules  $27.97

면역력 향상에 유산균이 좋다고 해서 요즘 많이들 팔던데 나도 두 종류를 먹어봤다.
꼭 면역력때문은 아니고 몸이 차다보니 겨울에는 늘 배가 아픈데 이게 완화될까 해서이다.
게다가 장이 안좋으면 아토피가 심하다고 하니까.
스틱형 봉지에 들어있는 제품들을 먹어봤는데 기분탓인가 올 겨울은 배가 별로 안아팠던 것 같기도.
맛을 좋게 하기 위해 이것저것 들어있어서 좀 미덥지 않았는데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캡슐형이니까 쓸때없는 성분은 덜 들어있는 것 같다.
식전에 1개씩 최대 4회 복용이라는데 아무래도 4번 다 챙겨먹기는 힘들 듯.
기존 제품들은 아무 생각없이 하루중 아무때나 먹었는데 식전에 먹었으면 더 효과가 있었을까 싶다.
양이 꽤 많지만 최대량으로 복용하면 한달치 분량이다.
이것도 부모님과 함께 먹을 것으로 2병 구매.


 21st Century Health Care, Hair, Skin & Nails, Advanced Formula, 50 Caplets  $4.96

국내에서 손톱영양제를 검색하면 약도 몇개 없고 비싸기도 한데
무료 샘플로 한번 공짜로 받을 수 있길래 이걸로 선택했다.
나는 손톱이 약해서 잘 부러지는터라 핸드크림 바를때도 손톱에 바르곤 하는데 
매번 신경써서 바르기가 힘들길래 영양제로 대체중이다.
하루에 한개씩 손톱이 부러져나간 때가 있었는데
단백질 부족인가 싶어 고기 반찬을 매일같이 먹어도 계속 부러졌다.
영양제를 복용한지 한달 좀 넘었는데 최근에는 부러지는 일이 거의 없다.
이것때문이라고 꼭짚어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이정도면 효과가 있다고 봐도 될것 같다.


 Now Foods, Solutions, Xyli-White Toothpaste Gel, Fluoride Free, Refreshmint, 6.4 oz  $3.81

자일리톨이 25%나 들어있어서 단맛이 나는데 끝맛은 민트라서 아주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적합치 않아 보인다.
거품이 잘 안나서 꽤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된다.
이가 누래지는 것이 너무 신경쓰여서 미백치약을 찾고 있었는데 인기 상품이길래 구매해봤다.
요즘 이 상품란에 들어가면 불법 유해 정보 사이트라고 뜨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Bergin Fruit and Nut Company, Raw Macadamias, 16 oz(454 g)  $21.52
 Now Foods, Macadamia Nuts, Dry Roasted, Salted, 9 oz(255 g)  $10.83
위의 것은 생 마카다미아고 아래 것은 굽고 소금친 마카다미아.
다들 좋아하지만 특히 동생이 좋아해서 앞의 것은 생일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1파운드에 20달러가 넘지만 선물이니까 살 수 있는 듯.
커클랜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를 국내에서 3만원 정도에 두 번 샀었는데
그건 1.5파운드니까 이번에 산 제품들이 더 싸지는 않다.
뒤의 것은 부모님 드리려고 샀다.

용량대비 가격은 두 개가 비슷한 편.
작년에 아버지가 마카다미아를 처음 맛보시고는 매우 좋아하시길래 가끔 사다드린다.
나는 짭짤한 쪽을 선호.


 Rainbow Light, Gummy Vitamin C Slices, Tangy Tangerine Flavor, 90 Gummies   $7.69
 Rainbow Light, Gummy Vitamin D3 Symmy Gummies, Tangy Orange, 400 IU, 60 Gummies   $7.69
이것은 아이허브 부동의 베스트셀러 귤젤리.
둘다 선물용으로 샀는데 받은 사람이 귤젤리가 더 맛있다고 했다.
옆에 두고 계속 먹게 된다는 후기들이 많다고 말했더니 정말 그럴거 같다는 걸 보면 
내가 먹어본 바로도 그렇고 괜히 인기 있는게 아닌듯.
국내에서 두 개 세트를 2만원 정도에 파니까 아이허브가 좀 더 저렴하다.


 Life Extension, pumpkin Seed Extract, Water-Soluble With Soy Isoflavones, 60 Veggie Caps  $16.5

이건 엄마 드리려고 샀다.
화장실을 자주 다니시는데 외출하면 한시간에 한번은 가시니 여러모로 불편하다.
배뇨 관련 건강식품으로 남성용은 쏘팔메토가 있고 여성용은 요로소가 있는데 여성용이 월등히 비싸다.
CJ제일제당 상표를 달고 나왔지만 CJ 사이트에서 제일 비싸다는게 함정...
가격도 가격이지만 대부분의 판매 사이트는 제조일자를 알 수가 없어 매번 문의해야 하는데
아이허브는 유통기한 표시를 해주는게 아주 마음에 든다.
요로소의 주성분은 호박씨 추출물이라서 아이허브에서 찾아보니 이 제품이 나온다.
글루코사민, 유산균, 프로폴리스등을 복용중이시라
지금 먹는 것도 많으니 그냥 호박씨를 드시는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그걸 귀찮아서 어떻게 먹냐는 답변이 돌아왔다.
일반 약이 아니라 영양제라고는 해도 많이 먹는 것은 좀 거리낌이 있고
이왕이면 식품 형태로 먹는게 자연스러울거 같긴 한데 
내가 호박씨를 전부 까드리기도 귀찮은 일인지라 그냥 이걸로 결정.
호박씨와 호박씨 추출물이 같은 효과를 낼지도 미지수니깐.
권장량대로 복용하면 첫번째 용기는 23일이면 비운다.
효과를 보려면 두 달은 복용해야 할 듯해서 총 3병 구매했다.


 EO Products, Warm Up, Bath Salt & Soak, Hinoki & Ginger, 22 oz (623.7 g)  $8.05

유노하나를 몇번 썼는데 요즘 일본 제품을 쓰는 것은 꺼려져서 목욕 소금을 사봤다.
주성분은 캘리포니아 소금이겠지만 히말라야 분홍 소금이나 에센셜 오일등이 들어있어
순대 먹을때 주는 그 고추가루 섞인 소금의 비주얼이 연상되버렸다.
물에 넣으니 맵고 알싸한 향이 확 퍼진다.
욕조 목욕시 2 oz가 한번 사용량이면 11회분.
구두 신고 많이 걸은 날 30분쯤 발을 담그는데 썼다.
담그고 있을때는 좋았는데 물기를 닦고 나니 발바닥 앞부분이 따끔꺼린다.
소금때문인지 내 살이 약해서 발이 까져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다.
다음날은 20분쯤 발을 담가봤는데 그래도 따끔꺼린다.
양을 줄이고 몇 번 사용해봐서 이런 현상이 없어지면 욕조 목욕을 해야겠다.


  Naturade, Total Soy, Meal Replacement, Chocholate, 19.05 oz (540 g)   $13.39

뱃살과 허벅지살이 걱정스러울 정도라 다이어트를 하긴 해야하는데 
난 기본적으로 미식가라 어려움이 많다.
궁금한게 많아서 먹고 싶은게 많기도 하고...
한참전에 바질도 사놨는데 그 향이 거슬리고 불려도 씨가 씹혀서 먹기 싫어졌다.
토탈소이는 맛있다고 해서 사봤는데 맛있긴 하다.
생각보다는 덜 달았고 고소한 맛도 있다.
하지만 우유에 타먹어서 맛있는 걸지도 모른다.
생수가 없어서 보리차에 섞었더니 미묘한 맛이 난다.
우유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안될거 같은데 생수를 사다놔야 할라나...
우유에 두 스쿱 먹은 뒤 돌아다니다 3시간 후에 밥먹을때까지는 괜찮았는데 
간식으로 한 스쿱 먹었을때는 포만감도 없고 다른 것을 먹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역시 체중은 쉽게 뺄 수 있는게 아니다.
통에 비하면 내용물이 적고 15번 분량이라는데 좀 비싼 것 같다.
뭐 국내 제품들에 비하면 비싸다고 할 수도 없지만.

이밖에도 몇 개 산 것이 있지만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후기는 나중에.

[영화] 2014년 1분기 영화 결산

감상 2014.03.31 14:11
이번 겨울은 맘먹고 극장에 자주 갔다.
하루에 2편씩 관람할때는 좀 힘들긴 했는데
이렇게 빡세게 영화보러 다니는 것도 이번 분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아카데미 이벤트도 있고 방학과 명절등의 영향으로 지난 겨울부터 3월까지는 볼만한 영화가 정말 많았는데
4월부터는 흥미를 끄는 영화가 줄어들었다.


1. 변호인 : 고문 장면은 보기 힘들었지만 이것은 잊어선 안될 일이다.

2.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그렇게 어른이 되는 남자의 이야기.

3.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 둘 다 뱀파이어 역에 너무 잘 어울리는 외모.

4. 엔더스 게임 :  좋아하는 장르임에도 기본적인 재미 자체가 결여된 느낌.

5. 어바웃 타임 : 오랫동안 극장에 걸려있길래 봤는데 로맨틱 코미디라기 보단 따뜻한 가족 영화였다.

6.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  러닝 타임도 긴데다 영화 내내 high해서 관람하다 지쳤다.

7. 겨울 왕국 : 이건 뭐 말할 필요가 없다. 두번 보세요, 세번 보세요.

8.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사랑의 시작에서 끝, 그리고 미련과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

9.수상한 그녀 : 재미있기도 하고 일단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다. 효도용.

10. 피끓는 청춘 : 짜장면을 먹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11. 굿모닝 맨하탄 : 머리 굵어진 자식을 둔 엄마, 영어 울렁증 환자라면 공감이 팍팍.

12. 아메리칸 허슬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이후로 제니퍼 로렌스가 너무 좋다.

13,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원작을 안봤더니 다른 관람객들처럼 울지 않았다.

14. 로보캅 : 원작을 봤나 안봤나 가물가물한데 이건 아쉬움이 많았다.

15. 논스톱 : 환갑이 넘었어도 액션물의 기본은 해주는 리암 니슨.

15.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 셀레스틴이 귀여워 죽을 뻔.

16. 폼페이-최후의 날 : 글래디에이터도 2012도 못되고 그냥 망했어요.

17.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 이 소재로 이 배우들로 이렇게 재미없을 수도 있구나.

18. 찌라시 - 위험한 소문 : 웬지 실제로 있을 것 같은 이야기.

19.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 줄리아 로버츠가 메릴 스트립에게 지지 않아!

20. 인사이드 르윈 : 포스터를 봤을때는 지루함이 몰려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유머가 살아있다.

21. 300 - 제국의 부활 : 강조할 것만 딱 보여준 전작이 나았다. 전작보다 나은 유일한 점은 에바 여신.

22. 그래비티 : 작년 관람시 못 느낀 입체감을 느껴보고자 3D로 재관람.

23, 원챈스 : 꿈을 이루는데는 본인의 재능, 노력외에도 가족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24.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 현실적인 스파이물이지만 이 배우들을 모아놓은 것은 비현실적.

25.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이 배우들을 모아놓은 것은 비현실적2. 영화가 지나치게 내 취향.

26.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큰 소리로 지루한듯 "희안한 영화네"라고 말한 뒷줄 아줌마를 모르는 아가씨와 동시에 째려봐줌.

27. 몬스터 : 배우들이 좋으니까 화면빨이나 연출이 좀 더 좋았더라면 괜찮았을 텐데.

28. 벨과 세바스찬 : 시놉시스에 세계대전 중이라고 안써놔서 그냥 개와 소년의 우정 이야기인줄 알았음.

29.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줄거리나 액션면 모두 최근 마블 히어로물중 최고.

30. 노예 12년 : 포스터나 시놉시스에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 부인들도 정말 잔인하다.

31. 론 서바이버 : 오랫만에 괜찮은 전쟁 영화.